탤런트 김희애 "비만은 공공의 적?"
탤런트 김희애 "비만은 공공의 적?"
  • 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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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10.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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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씨가 성인병예방에 발벗고 나섰다. 

한미약품의 다이어트 홍보대이기도 한 김씨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성인병박람회 첫날 행사에서 박람회를 찾은 일반인들을 상대로 비만의 위험성을 역설했다.  

한미약품 로고와 ‘살빼기 캠페인 홍보대사’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활동을 펼친 김씨는 행사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커팅식 참석을 시작으로 비만관을 찾는 일반인들에게 체중감량과 대사질환 예방과의 상관관계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김씨는 “비만환자일수록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며 “체중관리는 단순히 미용 차원이 아니라 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필수요건이라는 점을 알리는데 일조한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인제의대 서울백병원과 연계해 비만전시관을 단독 운영하는 한미는 행사기간 중 매일 1시간씩 무료 BMI(체질량지수) 측정과 필라테스 시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인제의대 강재헌 교수를 초빙, ‘안전하고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길라잡이’ 강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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