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24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 200례 달성
[의료24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 200례 달성
연세건우병원, 유종민 박사 영입하여 족부전담팀 강화

다보스 병원, 서울대학교 출신 정신건강의학과 정인원 과장 초빙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안과 무료건강검진

유성선병원, 환자경험평가 충청권 1위

H+양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인천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9회 연속 1등급

고려대 의대, 우즈벡 타슈켄트 국립 의과대학 방문단 간담회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 개최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건강한 리듬 찾는 30분 운동법 건강강좌 개최

전북대병원, 지역 어르신 찾아 건강관리

국립암센터-고양시, 치유농업 연계 암환자 돌봄 프로그램 종료
  • 이순호
  • admin@hkn24.com
  • 승인 2022.08.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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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집어메디칼 콕집어

 

‘의료 24시’는 자칫 놓치기 쉬운 보건의료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 200례 달성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는 지난달 19일 시온실에서 비만대사수술 200례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계명대학교 동상병원 제공]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는 지난달 19일 시온실에서 비만대사수술 200례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진=계명대학교 동상병원 제공]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는 지난달 19일 시온실에서 비만대사수술 200례 기념식을 개최했다.

비만대사수술은 내과적 방법으로는 잘 치료되지 않는 고도비만 환자나 고도비만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이나 비만에 따른 각종 합병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수술로 치료하는 방법이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고혈압·당뇨·수면 무호흡증 등 고도비만과 관련된 각종 질환들의 치료에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계명대 동산병원 관계자는 “여러 진료과의 전문 교수들이 다학제 진료를 통해 비만대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한다. 비만전문코디네이터와 전문 영양사가 수술 전 상담부터 식이요법, 체중조절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며 “2019년 4월에는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에서 주관하는 비만대사수술기관 인증을 받으며, 대구·경북 지역 비만대사 수술분야의 선두 주자로 평가 받기도 했다. 여러 성과들과 환자 맞춤식 관리로 2020년 11월에 100례를 기록한 이후 올해 6월까지 200례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연세건우병원, 유종민 박사 영입하여 족부전담팀 강화

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 유종민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연세건우병원 족부전담팀 유종민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연세건우병원은 정형외과 전문의 유종민 박사가 족부전담팀 원장으로 합류해 진료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유종민 원장은 카톨릭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형외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전문의다. 수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발, 발목에 특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종민 원장은 “족부족관절 질환은 세부적으로 변형, 외상, 관절염 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에 한 명의 족부의사가 모든 질환을 완벽하게 진단·치료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며 “연세건우병원의 족부전담팀은 족부족관절 통합 진료 체계를 제공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 더 좋은 진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세건우병원은 2014년 개원 이래 45만 명의 외래 진료와 3만 5000여건의 외래 수술, 특히 3만 여건의 족부전담팀 수술을 기록하는 등 족부 중점 정형외과 병원을 목표로 해왔다.

 

다보스 병원, 서울대학교 출신 정신건강의학과 정인원 과장 초빙

다보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인원 과장
다보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인원 과장

다보스병원은 정신건강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일 정인원 과장을 초빙해 진료를 시작했다.

이번에 초빙한 정신건강의학과 정인원 과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석사학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국립정신보건원에서 정신질환의 원인과 치료에 관한 연수를 했다.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30년이 넘는 기간 교육, 연구, 진료를 해왔으며, 특히 조현병을 비롯한 정신병 및 우울증의 치료와 회복에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았다.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에 참여해 정신장애우의 사회 복귀 및 통합을 위한 지역사회 정신의학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최근에는 성안드레아병원과 용인정신병원에서 만성기 정신장애우를 진료하면서 난치성 정신장애우에 대한 약물과 함께 전기경련치료 및 환청의 인지행동치료를 도입, 환우와 보호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은바 있다.

다보스병원측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우울감과 불안감을 느끼는 환자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가운데 정인원 과장의 초빙을 통해 정신건강질환 분야의 진료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안과 무료건강검진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달 29일 동탄역 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아파트 내 연회장에서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사진=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제공]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달 29일 동탄역 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아파트 내 연회장에서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사진=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제공]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달 29일 동탄역 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아파트 내 연회장에서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과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안과 건강검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눈 건강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교수, 전공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행정지원 등 7명의 의료지원단은 지역주민 70명을 대상으로 안과 검진 및 상담을 제공했다.

검진은 소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아는 시력, 사시, 속눈썹 찔림, 결막염 유무 등을 점검했고, 성인은 시력을 비롯해 백내장·녹내장 및 황반변성 유무 등을 정밀하게 관찰했다.

한편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경기 서남부권 대표 대학병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유성선병원, 환자경험평가 충청권 1위

유성선병원 전경 [사진=유성선병원 제공]
유성선병원 전경 [사진=유성선병원 제공]

선병원재단 유성선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3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종합병원 충청지역 1 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및 전체 종합병원에 입원한 적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입원 경험 6개 영역 (간호사 서비스, 의사 서비스,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 환경, 환자 권리보장, 전반적 평가 )에 대한 21개 문항 ▲개인 특성 1개 영역에 대한 3개 문항 등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이용해 전화 조사를 실시했다 .

그 결과, 충청지역 종합병원 중 유성선병원은 ▲간호사 영역 92.46점 ▲의사 영역 87.43점 ▲투약 및 치료과정 86.57점 ▲병원 환경 91.58점 ▲전반적 평가 88.91점 등으로 총 6 개 영역 중 간호사서비스, 의사서비스, 투약 및 치료과정 3개 영역에서 대전, 세종, 충남· 북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H+양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H+양지병원 전경 [사진=H+양지병원 제공]
H+양지병원 전경 [사진=H+양지병원 제공]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9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 3차수 연속해서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질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06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시행해 왔다. 9차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33개 의료기관(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189개)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종합점수 종합점수 95.5점(전체평균 91.32점)을 받았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과 항혈전제 퇴원처방율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전체 평가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천성모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9회 연속 1등급

인천성모병원과 뇌병원 전경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인천성모병원과 뇌병원 전경 [사진=인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9차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으며, 9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전국 평균 91.3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9.67점보다 높은 100점 만점을 기록해 다시 한번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33기관(상급종합병원 44기관, 종합병원 189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항목은 ▲전문인력 구성 여부 ▲뇌졸중 집중 치료실 운영 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60분 이내)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첫 식이 전) ▲조기재활 평가율(5일 이내)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환자) ▲입원 중 폐렴 발생률(출혈성 뇌졸중) 등이다.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은 단일건물 안에 모든 뇌질환과 관련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의학과 등을 중심으로 뇌졸중 전문치료실, 뇌질환 환자 전용 병동, 뇌기능치료센터 등을 갖추고 환자들이 한 공간에서 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뇌 수술, 뇌혈관 시술 포함해 뇌 기능개선을 위한 비침습적 뇌 자극술 등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고려대 의대, 우즈벡 타슈켄트 국립 의과대학 방문단 간담회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달 28일 의과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의과대학(Tashkent Medical Academy, 이하 TMA)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제공]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달 28일 의과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의과대학(Tashkent Medical Academy, 이하 TMA)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제공]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달 28일 의과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 의과대학(Tashkent Medical Academy, 이하 TMA)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영욱 의과대학장을 비롯해 대학원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김명곤 교수, 마취통증의학교실 임춘학 교수, 예방의학교실 최재욱 교수, 김경희 연구교수와 TMA 측 살로모바 페루자(Salomova Feruza) 환경보건과 학과장, 할마토바 바르노(Khalmatova Barno) 치료학부 학장 등 교수진과 학생 20여 명을 포함해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위치하고 있는 TMA는 1919년 설립된 중앙아시아 최고 수준의 국립의과대학으로 의료진을 양성하고 국민에게 각종 보건의료와 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고대의대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의 교육부 및 연구재단 지원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의과대학(Tashkent Medical Academy)내 환경보건과학교육 역량강화사업’을 수행, 우즈베키스탄 내 환경보건고등교육체계를 확립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공중보건 교육 등을 통해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예방의학교실의 최재욱 교수와 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를 중심으로 TMA 내에 우즈벡 최초의 환경보건대학원을 신설하고, 환경보건 전문가 양성 및 환경보건 분야 제도 발전에 노력해왔다. 최재욱 교수는 2020년 우즈베키스탄 코로나 방역체계 확립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즈베키스탄 제1급 보건훈장을 받은 바 있다.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달 23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에서 제 7차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달 23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에서 제 7차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이화의료원 제공]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지난달 23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에서 제 7차 이화의료원 로봇수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의 최신 다빈치 SP 시스템 재도입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린 것으로,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의 개회사와 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축사를 시작으로 산부인과, 외과 및 비뇨의학과, 간호사 로봇교육의 세 세션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7.7대 1의 경쟁률로 추첨된 의대, 간호대를 지망하는 고등학생 15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전문의들의 지도하에 개인당 30분씩 다빈치 SP를 이용한 1대1 체험교육을 받았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건강한 리듬 찾는 30분 운동법 건강강좌 개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물리치료팀과 혁신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30분 운동으로 건강한 리듬 찾기’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사진=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제공]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물리치료팀과 혁신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30분 운동으로 건강한 리듬 찾기’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사진=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제공]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물리치료팀과 혁신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환자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30분 운동으로 건강한 리듬 찾기’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에서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물리치료팀 박한주 물리치료사는 목 통증의 원인과 스트레칭 및 관절 운동법에 대해 상세히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물리치료팀과 혁신위원회는 올해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목, 수부, 무릎, 허리, 견관절 부위를 주제로 ‘30분 운동으로 건강한 리듬 찾기’ 무료건강강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전북대병원, 지역 어르신 찾아 건강관리

전북대학교병원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동복지건강관리사업을 진행한다. [사진=전북대학교병원 제공]
전북대학교병원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동복지건강관리사업을 진행한다. [사진=전북대학교병원 제공]

전북대학교병원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동복지건강관리사업을 진행한다.

전북대병원 노인공공전문진료센터는 지난달 20일 전주시 덕진노인복지관 및 지역 사회복지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단체와 함께 호성실버마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 대상으로 전주형 농촌지역이동복지사업을 실시했다.

노인공공보건의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신체적 정신적 예비 능력이 저하된 노인들의 건강관리와 노인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건강상담과 어르신을 위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전북대학교병원 노인공공전문진료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기 위해 노인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인식개선 홍보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의료복지 문화사업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역사회 복지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동복지건강관리사업은 총 3회에 걸쳐 운영하며 7월에 실시된 호성실버마당에 이어 9월에는 진기마을, 10월에는 연봉마을을 각각 찾아 지역주민 및 어르신을 위한 건강관리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고양시, 치유농업 연계 암환자 돌봄 프로그램 종료

국립암센터는 지난 5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2주간 진행한 치유농업 연계 암환자 돌봄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2일 개최했다. [사진=국립암센터]
국립암센터는 지난 5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2주간 진행한 치유농업 연계 암환자 돌봄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2일 개최했다. [사진=국립암센터]

국립암센터는 지난 5월 17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2주간 진행한 치유농업 연계 암환자 돌봄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2일 개최했다.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국립암센터가 지자체(고양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암환자의 신체적·정서적 치유 및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향후 암환자 사회복귀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계획이다. 

국립암센터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2020년부터 암환자 사회적경제조직 설립 및 지원,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한 창작품 제작 지원 등 암환자의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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