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취업 중매자 | 봉직의가 가져야 할 소양들
의사 취업 중매자 | 봉직의가 가져야 할 소양들
  • 조철흔
  • admin@hkn24.com
  • 승인 2022.11.13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빙닷컴
초빙닷컴

헬스코리아뉴스는 국내 최초의 의사헤드헌팅 회사인 초빙닷컴을 설립해 유능한 의사와 병원을 연결해주고 있는 조철흔 대표의 글을 연재합니다. 필자는 헤드헌팅, 인재파견, 인적자원 아웃소싱을 전문으로 하는 외국계 회사와 대기업에서 핵심인재 헤드헌팅 업무를 오랫동안 해왔습니다. 이 글이 구인·구직을 희망하는 병원과 의사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자 주]

스콧 보라스를 통해

박찬호와 류현진 선수는 대박이 났다.

성과 보수 아끼다가는 제값을 받지 못한다.

에이전트는 고도의 협상 능력으로

최고의 몸값으로 계약을 이끌어낸다.

유능한 에이전트 고용은

소개료보다 더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약은 약사에게 치료는 의사에게

그리고 취업은 전문 에이전트에게.

봉직의사들에게 요구되는 소양

병원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술기에 대한 소개와 경력, 그리고 이력서와 면접을 통과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원하는 자리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병원이 요구하는 충분한 수준의 소양을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봉직의사들은 술기 개발에만 전념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소양이 부족할뿐더러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지 않다. 그래서 구인하는 병원과 눈높이 차이가 발생하게 되어 취업에 애로가 많다.

필자는 오랫동안 의사헤드헌팅 업무를 수행해오면서, 병원에서 요구하는 소양을 제대로 파악하여 구인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취업 코디네이터인 헤드헌터

사회 초년 의사들은 물론 경력 의사들도 항상 전직을 고려하고 있다. 대다수 의사들이 자신의 커리어에 변화를 생각하면 그전에 먼저 주변에 친구나 선·후배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다.

무엇보다 전직과 커리어에 변화를 꾀하자면 아무래도 전문가들의 조언이 좋다. 주변 친구 선후배들은 전직의 전문가는 아니니 본인이 본 정도에서의 조언이 될 뿐이다. 그래서 평소에 잡 컨설턴트와 헤드헌터와 같이 자신과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커리어 전문가를 곁에 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헤드헌터의 다소 낯선 전화에 당혹스러울 수 있다. 갑작스러운 연락에 주춤해지고 당황할 수 있지만, 어쩌면 그 한 통의 헤드헌터의 전화통화를 통해서 더 나은 인생의 전환점 또는 더 나은 직장의 구직이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당장은 전직을 하지 않더라도, 또는 현재의 개원을 계속해 가더라도 헤드헌터와의 관계를 통하여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하면 좋다. 이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전직 연결, 커리어 상담, 연봉상담 등 구직자에게는 무료이기 때문이다.

 

취업은 전문가에게 맡겨라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초빙닷컴의 헤드헌터들은 봉직의사에 대한 연봉협상 부분, 세금 부분, 근로 계약 부분, 노무 관계, 화이트리스트 구인처, 비밀 보장 등의 총체적인 취업과 전직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재산의 재테크를 위해서는 재정 컨설턴트 투자자문가 등의 조언자가 있듯이,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봉직자리와 향후 개원 까지는 초빙닷컴의 헤드헌터가 신뢰의 자문과 조언을 아끼지 않기에 항상 곁에 두면 취업에 필요한 소양을 무료로 쌓을 수 있다. [글·조철흔 초빙닷컴 대표]

* 주) 본 기고문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헬코미디어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0길 5 2층
  • 대표전화 : 02-364-20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순호
  • 제호 : 헬스코리아뉴스
  • 발행일 : 2007-01-01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17
  • 재등록일 : 2008-11-27
  • 발행인 : 임도이
  • 편집인 : 이순호
  • 헬스코리아뉴스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이슬기 02-364-2002 webmaster@hkn24.com
  • Copyright © 2022 헬스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hkn24.com
ND소프트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