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도 삶의 질을 원한다”
“반려견도 삶의 질을 원한다”
유한양행,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신약 제다큐어 출시 1주년 맞아

5월 18일 신라호텔에서 론칭 기념 온·오프라인 심포지엄 개최

3~6kg 중소형견 위한 제다큐어 SM(20mg) 사이즈도 출시
  • 임도이
  • admin@hkn24.com
  • 승인 2022.05.12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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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국내 첫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 신약 ‘제다큐어’(GedaCure) 소형견 용.
유한양행의 국내 첫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 신약 ‘제다큐어’(GedaCure) 소형견 용.

[헬스코리아뉴스 / 임도이] 출시와 동시에 국내 동물병원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국내 최초의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 신약 ‘제다큐어’(GedaCure, 성분명 : 크리스데살라진)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제다큐어’ 론칭 1주년을 맞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5월 18일(수) 저녁 7시에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

유한양행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과 제다큐어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시와 동시에 국내 동물병원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국내 최초의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 신약 ‘제다큐어’가 출시 1주년을 맞았다.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제다큐어’ 론칭 1주년을 맞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유한양행이 국내 최초의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CDS) 신약 ‘제다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3개 세션(Session)으로 진행된다. Session1에서는 놀로 동물행동클리닉 설채현 원장이 ‘CDS 진단과 환경관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Session2에서는 제다큐어 활용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어진다. VIP동물의료센터 김성수 원장이 ‘제다큐어-정확하게 알고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하며, 좌장은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이 맡는다.

Session3에서는 제다큐어 처방 케이스 스터디가 발표된다. 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김효진 원장, 두남자동물병원 신명란 원장, 시유동물메디컬센터 정언승 원장, 키다리동물병원 박선희 원장이 강사로 나서 제다큐어를 처방한 케이스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한다. 좌장은 윤화영 서울대 수의대 교수가 맡는다. 특히 첫번째 CDS 치료제로서 제다큐어의 처방 케이스는 많은 수의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수의사는 신청 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심포지엄 참석은 지역 담당자를 통해 문의하거나, 유한양행측(02-828-0782)에게 문의할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제다큐어가 1주년을 맞이해 관심을 가져주시는 수의사 선생님들을 모시고 심포지엄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노령견의 인지기능장애증후군 개선을 위해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신약 출시 1주년을 맞아 3~6kg 중소형 반려견에게 처방할 수 있는 신제형 SM size(20mg)를 출시했다. 현재 제다큐어는 전국 1000여개 동물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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