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헬스코리아뉴스 D/B]](/news/photo/202205/326380_198577_222.jpg)
[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2~3일) 고지혈증 치료제 등 임상시험 5건을 승인했다.
애드파마는 고지혈증 및 이상지질혈증에 효능이 있는 'AD-218'의 1상 임상시험을 바이오인프라와 H+양지병원에서 실시한다. 건강한 성인 자원자 40명을 대상으로 'AD-2181'+'AD-2182' 병용투여와 'AD-218'의 단독투여의 안전성 및 약동학을 비교·평가한다.
엔비피헬스케어는 고혈압 및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효능이 있는 'NVP-1805'의 1상 임상시험을 H+양지병원에서 시행한다. 건강한 성인 자원자 58명을 대상으로 'NVP-1805-R1'+'NVP-1805-R2'의 병용투여와 'NVP-1805' 투여 시 약동학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다.
아이바이오코리아는 연령관련 황반변성에 효능이 있는 'EB-203'의 1상 임상시험을 부산백병원에서 진행한다. 건강한 성인 자원자 28명을 대상으로 'EB-203' 점안액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특성을 평가한다.
임상시험 수탁기관 랩콥코리아는 나노바이오틱스(Nanobiotix)의 'NBTXR3'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피험자는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에 적합하지 않은 국소 진행성 두경부 편평세포암종 고령 환자 10명이다. 시험자가 선택한 방사선요법 단독요법 또는 방사선요법과 세툭시맙 병용요법으로 활성화된 'NBTXR3'의 효능을 알아본다. 실시기관은 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으로 알려졌다.
위더스제약은 '위피드정'(레바미피드)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승인받았다. 대조약은 한국오츠카제약의 위궤양 치료제 '무코스타정'(레바미피드)이다. 피험자 50명을 대상으로 석경센트럴병원과 프로메디스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