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반품 거부 제약사에 ‘제재’ 논의
약사회, 반품 거부 제약사에 ‘제재’ 논의
  • 신명희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08.11.05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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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대한약사회 약국위원회는 계속해서 의약품 반품을 정산하지 않는 제약회사에 대한약사회 차원의 제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7일 ‘전국 반품담당임원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약국위는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에 협조를 약속하고도 현재까지 정산을 완료하지 않은 회사와 이미 정산했으나 정산율이 92%에 미달하는 회사에 대한 제재방안 및 시행시기를 확정하고 전국적 범위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3일 현재, 반품 미정산사는 최초로 약사회가 해당 업체를 공개한 지난 10월22일에 비해 43개사에서 20개사로, 정산율 92% 미달 회사는 8개사에서 4개사로 줄었다.

재고의약품 반품 미정산사

경동제약, 동방제약, 동인당제약, 메디카코리아, 소망제약, 알파제약, 우리제약, 유니메드제약, 인바이오넷,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머크, 한국슈넬제약, 한국애보트, 한국와이어스, 한국웨일즈제약, 한국페링제약, 한국화이자, 한불제약, 한서제약, 한유유통(헤파가드)

재고의약품 반품 정산율 92% 미달 회사

먼디파마, 삼아약품, 초당약품, 한국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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