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약재 취급업소 8개소 행정처분
경기도 한약재 취급업소 8개소 행정처분
  • 신명희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08.06.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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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경기도는 올 해 상반기 시중 유통 한약재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품질기준에 부적합한 12건을 회수 폐기하고, 수입제조업소 등 위반업소 8개소를 행정처분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이 기간 중 황기, 구기자 등 국내산 한약재 25개 품목과 작약, 하수오 등 중국산 한약재 70개 품목 등 다소비 한약재 총 103개 품목을 수거해 중금속과 잔류농약 등 항목별로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카드뮴, 납, 이산화황 등 기준을 초과한 국내산 4건, 중국산 7건, 북한산 1건 등 총 12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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