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뇨능 예방하려면 운동해라”
“야뇨능 예방하려면 운동해라”
  • 임도이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4.09.11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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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소변 때문에 잠을 깨는 야뇨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로욜라대학 의과대학 케이트 월린 박사 연구팀은 ‘스포츠·운동 의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 최신호에 실린 연구논문에서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은 4710명의 생활습관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앞줄 오른쪽)이 지난 7월 13일, 제17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진 12일째를 맞아 충청남도 부여군 일대에서 ‘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를 하고 있다.

연구결과, 일주일에 1시간 이상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야뇨증 발생률이 13% 낮았고, 아주 심한 야뇨증의 경우는 무려 34%나 낮았다.

연구팀은 “신체활동이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염증과 신경계의 활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풀이했다. 

야뇨증의 원인은 전립선 비대, 소변량의 증가, 방광기능 저하, 수면장애 등이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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